서울시는 홍제천 중류 인공폭포 앞 방치된 낡은 주차장과 창고가 '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' 노천카페로 재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.
서울형 수변감성도시는 서울 전역에 흐르는 75개 소하천과 실개천을 정비해 시민들이 다채로운 여가·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.
이 노천카페는 그 첫 성과물로, 기존 주차장 일부와 창고를 없앤 자리에 2천362㎡ 규모로 만들어졌습니다.
시는 내년 중 도림천, 정릉천, 홍제천 상류에서의 사업까지 완료하는 한편 자치구 공모를 통해 10개소를 대상지로 추가 지정할 예정입니다.
YTN 김종균 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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